“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 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 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예레미야 9장23-24) 우리가 자랑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6월 말씀을 주십니다.
감비아는 지금 
아프리카 감비아 카슈넛 열매가 열렸습니다. 하늘이 어둡습니다. 우기가 시작되면서 구름은 많이 있지만 좀처럼 비가 내리지 않은 날씨입니다. 무척이나 습합니다. 시원한 비라도 내려주 기를 바라지만 비는 좀처럼 내리지 않은 감비아입니다. 날씨만큼이나 영적으로도 어두운 달입 니다. 라마단이 끝나고 두 달 뒤에 있는 토바스키(이슬람 신년) 6월 초에 있었습니다. 거리마 다 양들이 넘처났습니다. 구약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수컷 양을 잡아 바치기 위함입니다. 학교 도 1주일간 휴일에 들어갔습니다. 주일날 아브코 교회 모두칸테 목사 설교가 성도들에게 외칩 니다. 예수님 믿으면 비싼 양을 안 사도 되며 예수님 피로 모든 것을 사함 받을수 있다며 아 직도 이곳 사람들은 양을 잡아 바친다는 설교를 합니다. 이 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비아교회
이슬람 신년을 맞이하여 감비아교회는 모든 교단이 연합으로 종합운동장에 모여 예배를 드렸 습니다. 무슬림 인구에 비해 작아 보이는 감비아 기독교 그러나 그들은 하나로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2시에 마첬습니다. 아브코 교회도 자동차를 빌려서 참 석 하였습니다. 감비아교회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비아 장로교회 KPC 교단은 이번 달 마지막 주 토요일 도시에서 3시간 떨어진 키앙 지역 교회 개척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기철에는 자동차도 들어가기 쉽지 않은 지역입니다. 정글 깊 이 있는 그곳에 기도처를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기도처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 립니다. 아부코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왜냐면 여기는 카톨릭 성당과 기독 교 교회를 번갈아 가며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톨릭 행사 때에는 많은 학생들이 나오지 않은 이곳 주일학교 현실입니다. 그래도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예배를 위해 열심히 하는 변호사인 카디사모와 암파선생님이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권도센터 사역
그루터기센터 긴 휴일이 끝나고 다시금 시작한 시간 여전히 열심히 수련을 위해 많은 학생들 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다만 달라진 것은 운동 시작 전 저는 사무실에 들어가 아이들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지친 것도 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기도로 만이 이곳에서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께닿습니다. 요즘 크리스천 블랙벨트 피아와 죠셉이 열심히 참 석하여 도와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사범들이 더 많이 나와 학교와 정부에 더 많 이 일을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마테 살롬사범 말리로 돌아 가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금 감비아 생활에 집중 하는 그 가정을 보며 다시금 깊은 대화를 했습니다. 말리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가 온 가족이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가족이 예배를 마음껏 드릴수 있어서 감비아에 남기로 했다고 합니다. 주변에 친척 그리고 고향 말리에서 유혹과 핍박을 합니다. 돌아오면 집도 땅도 주고 돈도 준 다고 유혹을 합니다. 그래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지켜나가는 그 가정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루터기센터에서 주는 적은 월급으로 7식구가 먹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신앙을 지키며 예수님 때문에 행복해하는 그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YMCA 태권도 심사 보는 토요일 한쪽 교회 스피커에서 찬양이 들려옵니다. 그날 예배가 있었 나 봅니다. 그러나 무슬림 학생들도 누구도 전혀 동요 없이 찬양을 들으며 농구장에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가끔 찬양을 따라 부르는 학생도 보입니다. 그리고 잠시 후 모스크 알림 소리 에 모두 마당에서 기도하는 YMCA 늘 이곳에 일상이 된 기독교찬양 무슬림 기도가 서로 함께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상식으로 는 이해 할 수없는 기독교 청년 센터입니다. 저는 아직 도 적응이 안되는 시스템입니다. YMCA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 유치원 그리고 초중학교 사역
가나안 기독학교 수업 이제는 살롬 사범이 주2회 수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두 개 교실 을 사용하던 태권도 수업 장소를 하나로 줄였습니다. 모든 학생이 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고 유니품을 입은 학생만 하다 보니 학생이 줄었습니다. 많은 학생보다 정말 꼭 필요한 학생들에 게 태권도 시간이 주어젔습니다. 진지하게 수업을 시킬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입니다.
교회유치원 수업 아내 ㅅㄱㅅ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수업이 있습니다. 아침 8시반에 가서 오후 1시나 돼서 옵니다. 지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정은
6월이 되면서 무척이나 몸이 힘이 듭니다. 비가 내려주면 좀 시원할 터인데 이슬비처럼 뿌리 고 지나갑니다. 그러다 보니 물 사정까지 좋지 않습니다. 수돗물이 나오지 않은지 오래되었습 니다. 그래서 이웃 선임ㅅㄱ님 집에서 지하수를 끌어와 매일 물탱크에 채우고 있습니다. 수돗 물이 회복되고 물 때문에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내는 갈비와 손목부상 으로 두 달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이제야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열심히 교회 유치원 수업에 달 려가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 해주셔서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년에 담 낭 제거 수술을 했었습니다. 딱 1년이 되어갑니다. 다행히 잘 회복된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 에도 아프지않고 살아가는것을보니 수술이 잘된 것 같습니다. 기도 감사드립니다. 아들 호세 가정을 위해 딸 호은이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5년 6월 감비아 선 성수 /김영근 선교사 소식 전합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영적으로 척박한 땅 감비아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과 육이 지치지 않고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흙집인 교인들 집이 비가 오기 전에 집수리가 되도록 비용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독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결혼하여 안정된 기독 가정을 이루고 교회를 이끌어 가도록 -물질로 인해 어려움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점점 더워지는 시즌 지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지목사(모두칸테) 주일 오전 라디오 선교 방송을 위해
-호세 가정 율이 유주 건강을 위해 호세 가족 신앙생활을 위해
-호은이 지치지 않고 교회 생활과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